오데일리에 따르면 캔고는 2026년 1분기 미감사 재무 실적에서 총매출 1억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채굴 사업 매출은 9840만 달러였으며, 분기 중 1266개의 BTC를 채굴했다. 다만 비트코인 시장 가격 하락에 따른 비현금 회계 처리 영향으로 순손실은 2억6110만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의 장기부채는 2025년 말 5억5760만 달러에서 3060만 달러로 94.5% 감소했다. 분기 말 기준 디지털 자산 준비금으로 보유한 비트코인은 1026개다.
캔고는 새 상업 플랫폼 에코해시를 출시해 AI 컴퓨팅 파워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홍콩 상장사 DL그룹과 전략적 협력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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