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투자자 세레니티는 X에서 JP모건체이스가 시버스 지분을 지난달 0.4%에서 이달 5%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시버스가 공동 패키지 광학(CPO) 공급망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으나 시장이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개인 투자자들이 이탈한 뒤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JP모건의 지분 확대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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