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시간 5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3억26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IBIT가 2억1400만달러 순유출로 전체 유출을 주도했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이날 순유입 1위는 모건스탠리 ETF MSBT로, 427만7300달러가 유입됐다. MSBT의 누적 순유입액은 2억6800만달러다.
반에크 ETF HODL은 421만9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HODL의 누적 순유입액은 11억5100만달러로 집계됐다.
순유출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블랙록 ETF IBIT로, 하루 동안 2억14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다만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24억7000만달러를 유지했다.
자료 집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총 순자산은 751억1500만달러,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08%다. 누적 순유입액은 539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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