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를 운영하는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가 신규 라운드에서 최대 20억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300억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문샷AI는 잠재 투자자들과 초기 협상을 진행 중이며 10억달러 이상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동시에 메이퇀이 주도하는 기업가치 200억달러 규모의 기존 투자 라운드도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샷AI의 연간 반복 매출은 키미 챗봇과 대형언어모델 수요 증가로 4월 기준 2억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홍콩 기업공개를 준비하기 위해 해외 지배구조를 정리하고 외국 자금 참여를 위한 합작 구조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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