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A주 시장은 8일 변동성 장세 끝에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7% 내리며 4,000선을 하회했고, 선전성분지수와 차이넥스트지수도 각각 3.22%, 3.69% 하락했다.
상하이·선전 증시 거래대금은 2조7,900억 위안으로 전 거래일보다 2,765억 위안 감소했다. 하락 종목은 약 4,600개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로봇과 물리 인공지능(AI)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석유·가스 관련주도 일부 반등했다. 반면 CPO 관련주와 비철금속주는 약세를 보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