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인펙스 LNG 사업장 노동자들이 6월 11일부터 하루 파업 중단 시간을 8시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출처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해당 시설의 공급 차질 우려를 키우고 있다. 이 시설은 연간 930만 톤 규모의 LNG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앞서 노동자들은 근로 조건 등을 두고 쟁의 행위를 이어왔으며, 파업 강도가 높아지면서 에너지 시장의 수급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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