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고래 투자자가 이더리움 공매도를 위해 에이브 V3에 스테이블코인 1억3,216만달러를 예치하고 3만5,001ETH를 빌려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PANews는 9일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투자자가 USDC와 USDT를 에이브 V3에 예치한 뒤 이더리움을 차입, 바이낸스에 입금해 매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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