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6월 8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47만16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79만54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나,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는 146만3800달러가 순유출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7억7300만달러, SOL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 비율은 1.98%다. 누적 순유입액은 11억26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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