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공격 재개 언급에 대해 어떤 압박이나 위협에도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프라를 겨냥한 위협은 힘의 표현이 아니라 절망의 신호”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강력한 공격을 재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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