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주 3대 지수 하락…차이넥스트 1.13%↓

| 토큰포스트 속보

중국 A주 시장이 변동성 장세 속에 하락 마감했다. 차이롄프레스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0.16%, 선전성분지수는 0.68%, 차이넥스트지수는 1.13% 내렸다.

상하이·선전 증시 거래대금은 2조5천500억 위안으로 전 거래일보다 672억 위안 감소했다. 하락 종목은 4천 개를 넘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소재주가 강세를 보였다. 타깃 소재, 포토레지스트, 전자 특수가스 관련 종목이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 클린룸, 패키징·테스트 장비주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비철금속과 화학 업종 일부도 상승했지만 인공지능 관련주와 영화·극장 체인주는 약세를 보였다. 앞서 중국 증시는 대규모 거래에도 업종별 수급이 엇갈리며 변동성이 커진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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