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모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X를 통해 미국 주식시장에서 신기술 전환기에는 개인 투자자가 먼저 진입하고, 이후 기관 자금이 물량을 넘겨받으며 가격 결정력을 키우는 흐름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그는 SIVE, NBIS, RKLB 등을 예로 들며 이들 종목은 초기 기관 보유 비중이 낮았지만 기관 매수가 이어진 뒤 주가가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세레니티는 최근 Foci와 HIMX 등에 대한 부정적 의견도 일부 기관이 유동성을 확보하고 낮은 가격대에서 물량을 모으려는 흐름과 관련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시장 소음에 휘둘리기보다 독자적인 조사와 투자 논리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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