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하이퍼리퀴드 최대 SPCX 롱 포지션 보유 주소가 포지션을 대부분 청산해 약 30만달러 손실을 냈다고 밝혔다.
해당 주소는 SPCX 상장 전 평균 171.4달러에 3천640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열었다. 상장 이후 가격이 추가 상승하지 않자 최근 몇 시간 동안 평균 169.8달러에 포지션을 순차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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