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내 거래 따라오라고 한 적 없다”

| 토큰포스트 속보

아서 헤이즈가 알트코인 관련 공개 발언을 둘러싼 잭XBT의 비판에 대해 “누구에게도 내 거래를 따라 하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헤이즈는 13일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자신은 금융 자문가가 아니며, 소셜미디어 게시물은 개인 포트폴리오 움직임을 공유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잭XBT는 헤이즈가 알트코인에 대해 낙관적 발언을 한 뒤 포지션을 정리해 청중을 출구 유동성으로 활용했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헤이즈는 투자자들이 스스로 조사해야 한다며, 자신의 게시물에서 특정 자산을 사야 하거나 사지 말아야 한다고 한 표현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반박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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