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의 무기한 선물 상품 거래량이 출시 2주 만에 55억달러를 넘어섰다.
칼시는 현재 암호화폐 연계 무기한 선물 계약 11종을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 상품 출시를 위해 규제 당국과 협의 중이다. 향후 암호화폐 외 다른 자산군으로도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칼시는 FIFA 월드컵과 NBA 파이널 관련 거래 증가에 힘입어 사흘 연속 하루 거래량 10억달러를 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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