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한국타임스를 인용해 한국의 올해 1분기 개인 가상자산 거래량이 690억달러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거래량은 미국 2,120억달러에 이어 세계 2위였지만, 주요 시장 가운데 감소폭은 가장 컸다.
분석에 따르면 한국 증시의 반도체 업종 상승이 개인 투자자 자금을 흡수했고,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으로 국내 거래소의 규제 부담이 커진 점도 영향을 줬다.
국내 거래소는 현물 거래 중심으로 운영되는 반면 해외 플랫폼은 파생상품과 레버리지 등 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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