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주 시장이 18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지수는 반등했고, 기술주 중심의 커촹50지수는 3.84% 급등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0.43% 하락했고, 선전성분지수는 0.94%, 창업판지수는 2.05% 올랐다. 상하이·선전 증시 거래대금은 3조3100억위안으로 전 거래일보다 2183억위안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공급망, CPO, PCB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전력주는 조정을 받았고 은행·보험 등 대형 금융주는 약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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