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7개 부처가 플랫폼 경제 협업 발전 방안을 내고 컴퓨팅 자원 개방과 분산형 컴퓨팅 자원 연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출처는 오데일리다. 이번 방안은 2026~2028년 중대형·중소기업 협업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인프라 고도화와 전국 통합 컴퓨팅 모니터링·조정 서비스 플랫폼 구축이 포함됐다.
당국은 플랫폼 기업이 분산형 컴퓨팅 자원과 관리 플랫폼을 연결하도록 유도해 자원 배분 효율을 높이고, 중소기업 대상 지능형 서비스와 토큰 보편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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