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딥시크가 웹 버전에 이미지 인식 모드를 정식 도입했다. 앱은 내부 테스트 단계다.
초기 기능은 아직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의 사진을 여러 차례 입력한 테스트에서 모델은 오답을 내거나 “확실하지 않다”고 답했다.
앞서 딥시크는 500억위안 이상의 첫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 조건에는 대형 기술사와 벤처캐피털이 딥시크 인력을 영입하거나 창업을 권유하지 않는다는 요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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