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내부자 고래’ 개릿 진, 하루 509만달러 손실…BTC 롱 미실현손실 1720만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10·11 내부자 고래’로 불리는 개릿 진의 무기한 선물 계좌가 최근 24시간 약 508만9700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전체 포지션 가치는 약 1억240만달러로 모두 롱 포지션이다. 이 가운데 BTC 롱 포지션은 약 7934만달러로 전체의 약 80%를 차지했다.

현재 BTC 포지션의 미실현손실은 약 1720만달러다. 함께 보유한 ZEC 롱 포지션은 약 89만3000달러 미실현이익, UNI 롱 포지션은 약 4만7300달러 미실현손실을 기록 중이다.

해당 계좌의 총자산은 약 6644만6500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