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텍사스 출신 아이사이아 안젤로 가르시아(25)와 레이먼드 크리스천 가르시아(24)가 암호화폐를 노린 총기 강도 사건 가담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이들이 한 가족을 약 8시간 동안 감금하고 가장에게 암호화폐 계정에 접속해 자산을 이체하도록 강요했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는 800만달러를 넘는다.
두 사람은 미니애폴리스 연방법원에서 상업 활동 방해 강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각각 최대 징역 20년형과 800만달러 이상 배상 명령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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