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엠버를 인용해 한 고래 주소가 약 7개월간 보유한 1105 BTC를 전량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가격 기준 해당 물량은 약 6943만 달러 규모로, 청산 과정에서 약 2690만 달러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온체인 기록에 따르면 이 주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사이 바이낸스와 OKX에서 평균 약 8만7200달러에 BTC를 출금했다. 이번 입금은 손절 이후 포지션 정리에 나선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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