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에 따르면 한 고래가 크라켄에 5,900 ETH를 입금했다. 해당 물량 가치는 약 1,003만 달러로, 거래 과정에서 약 980만 달러 손실이 난 것으로 추정됐다.
이 고래는 앞서 크라켄에서 22,951 ETH를 인출했으며, 현재 17,051 ETH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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