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백발 주식 고수’로 알려진 세레니티가 X에서 과거 투자 의견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며 “시장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최종 기준”이라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AXTI, RPI, SIVE 등이 초기에는 사기성 회사나 밈주식으로 비판받았지만 이후 실적, 기관 투자자 관심, 기업 협력 등으로 투자 논리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AAOI, LITE, RKLB, HOOD, INTC, MRVL 등도 과거에는 시장의 의구심을 받았으나 일부는 이후 재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X의 분노 섞인 댓글이나 게시물이 아니라 최종 시장 성과가 판단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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