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상대방이 약속 이행을 거부할 경우 필요한 조치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파르스 통신을 통해 “이란은 이행할 수 없는 약속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며 “원칙은 약속 대 약속”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이란이 외교 협상에서 상호 이행을 전제로 한 조건부 대응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