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 헌터 호슬리는 엑스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이 1990년대 인터넷 산업 초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호슬리는 당시 인터넷 기업 다수가 미래 기대만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버블 붕괴 이후 시장은 실제 가치와 사업 모델을 입증한 기업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상자산 업계도 비슷한 전환기에 있으며, 향후 두각을 나타내는 프로젝트 수는 줄어들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실질적 역량을 갖춘 상위 프로젝트는 규모와 성장 기간에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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