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안화 국제운영센터가 크로스보더 디지털 결제 플랫폼,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대 사업 플랫폼을 ‘수비다’ 크로스보더 결제 종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디지털 위안화 계량 체계 조정과 인프라 아키텍처 업그레이드에 따른 조치다. 센터는 1차로 26개 금융기관과 직접 참여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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