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주식이 USDT를 이용한 한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이 서비스는 한국거래소 상장 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자는 별도 한국 증권 계좌 개설이나 원화 환전 없이 한국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초기 거래 대상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00개 종목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현대자동차, 셀트리온 등이 포함된다.
게이트는 이번 서비스로 미국·홍콩·한국 주식을 통합 계좌에서 거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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