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벤치마크는 마이클 세일러의 MSTR 목표가를 570달러로 제시했다.
벤치마크는 STRC에 대해 “테라·루나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평가하며, 디지털 신용 상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MSTR는 비트코인 보유 전략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기업이다. 이번 평가는 비트코인 관련 주식과 디지털 자산 신용 시장에 대한 월가의 시각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