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원자로 건설 확대 전략을 내놨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캐나다 당국은 전국에 대형 원자로 10기를 새로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 가운데 최소 2기는 2035년 이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규제 승인 절차를 단축하고, 내년 초까지 연기금과 국부펀드 자금 유치를 위한 신규 금융 체계도 마련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