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협상대표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현지시간 22일 호르무즈 해협 관리가 전쟁 전 상태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갈리바프 의장은 국제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이 마련한 체계에 따라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해협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란과 미국이 조정센터를 설치하고 핫라인을 개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핫라인은 30일 기한 내 선박 문제나 돌발 상황을 더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통행 허가 승인 용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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