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로이터는 바이낸스 유럽·영국 책임자 질리언 린치가 “바이낸스는 유럽을 떠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린치는 그리스가 인가 경로가 되지 않을 경우 다른 승인 방식을 모색하고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바이낸스는 유럽연합 내 영업 인가 확보를 위해 그리스 라이선스를 추진했으나 절차가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소식통은 바이낸스가 아일랜드, 라트비아, 그리스 규제당국과 논의했지만 세 나라 모두에서 저항에 직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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