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금리·달러 하락…10년물 4.371%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경제지표가 엇갈린 신호를 보이면서 미 국채금리와 달러가 하락했다.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장중 4.414%에서 4.371%로 내려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4.1%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앞서 3.8%에서 상승 폭이 커졌지만 에너지 가격 하락이 향후 물가 압력을 낮출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5월 내구재 주문은 4.5% 감소해 시장 예상치인 4% 감소보다 부진했다. 반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연율 2.1%로 상향됐고,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5천건으로 예상치 22만3천건을 밑돌았다. 2년물 미 국채금리는 4.162%에서 4.107%로 하락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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