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창립자 “AAVE 70% 할인 매각 없다”…페이워드 인수 보도 반박

| 토큰포스트 속보

아베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의 아베 프로토콜 지분 인수 협상 보도를 반박했다.

PANews에 따르면 쿨레초프는 X를 통해 “우리는 AAVE를 70% 할인된 가격에 팔지 않을 것”이라며 코인데스크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밝혔다.

앞서 코인데스크는 페이워드가 3억8천500만달러 가치 평가로 아베 프로토콜 지분 15%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AAVE 토큰 완전희석가치의 약 30%에 해당한다.

쿨레초프는 아베 프로토콜의 연환산 수익이 1억3천400만달러 수준이며 현재 모두 아베DAO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베랩스가 보유한 일부 AAVE 토큰 매각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으며, 여러 시장 참여자와 장기 파트너십을 논의해 왔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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