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TR 스트레스 테스트 "파산 악순환은 없어도 BTC 주당 가치 급감 가능"

| 토큰포스트 속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애덤 리빙스턴은 MSTR에 대한 3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즉각적인 파산이나 ‘데스 스파이럴’보다 보통주 기준 BTC 주당 가치 급감이 주요 위험이라고 밝혔다.

그는 BTC가 6개월 내 2만6611달러로 하락하고 mNAV가 0.50배 아래로 떨어지며 자본시장 접근이 막히는 상황을 가정했다. 이 경우 청구권 비율은 41.5%에서 96.7%로 상승하고, 보통주 기준 BTC 주당 보유량은 13만8161사토시에서 7884사토시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델상 MSTR 주가는 1.01달러까지 하락하며, 9개월 차 현금이 소진된 뒤 선순위 부채 상환을 위해 3년간 11만5727 BTC를 매각해야 한다. 최종 시나리오에서도 MSTR은 73만1636 BTC를 보유하고 mNAV는 1.40배로 추정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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