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인텔에 대해 첫 투자의견으로 '중립'을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150달러로 설정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에이전트형 AI 확산으로 서버 CPU 수요가 늘며 인텔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GPU와 CPU의 비율은 기존 2배 수준에서 1.1~1.4배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봤다.
또 인텔이 미국 내 파운드리 산업의 주요 기업으로 첨단 패키징 사업에서 단기 진전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2030년 첨단 패키징 매출은 약 100억달러, 외부 파운드리 매출은 11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인텔의 위험 대비 수익이 현재 균형적이라며 AMD, 엔비디아, 브로드컴이 더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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