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폴리마켓 내 수익 149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한 지갑이 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I조 3차전 프랑스-노르웨이전 예측 상품에 베팅했다.
해당 지갑은 노르웨이가 프랑스를 이기지 못한다는 예측에 17만2000달러 이상을 투입했으며, 평균 진입가는 80.3센트다. 현재 평가손실은 약 1650달러로 집계됐다.
또 프랑스와 노르웨이의 경기가 3대3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예측에도 13만6000달러를 매수했으며, 평균 진입가는 98센트, 평가손실은 약 32달러다.
경기는 한국시간 6월 27일 03시 진행될 예정이다. 프랑스와 노르웨이는 앞선 2경기 결과로 조 2위 이내를 확정해 다음 단계 진출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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