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색소마켓츠 수석 투자전략가는 AI 수요 확대로 저장장치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서 전자제품 제조사와 소비자 비용을 높이고, 향후 지출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의 이번 가격 인상은 업계의 가격 전가력이 향후 수요 둔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됐다. 시장은 이제 저장장치 반도체 강세를 AI 투자 테마 전반의 무조건적인 호재로 보지 않고, AI 구축·활용 비용 상승 요인으로 함께 반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