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이더리움 재무 기업 비트마인이 26일 러셀 1000 지수에 편입된다고 밝혔다.
비트마인은 지난달 시가총액이 러셀 1000 대형주 지수 편입 최소 기준인 57억 달러를 넘어서 예비 후보에 올랐다. 러셀 1000 지수는 미국 주요 상장사 약 1000곳의 주가 흐름을 반영하는 지수로, 많은 액티브 펀드가 구성 종목을 투자 대상으로 삼고 있다.
오데일리는 러셀 1000 구성 종목 전체 시가총액의 약 20~25%를 패시브 인덱스 펀드나 ETF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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