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원유 생산 할당량을 둘러싸고 OPEC 탈퇴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EU 관계자들이 에너지 협의를 위해 바그다드를 찾는다.
출처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이라크와 OPEC 간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라크는 OPEC의 생산 쿼터가 자국 생산 여력과 시장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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