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GMAC의 기업 채용 담당자 조사에서 고용주 3분의 1이 AI를 활용해 초급직을 대체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전 세계 채용 담당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포천 100대 또는 500대 기업 채용을 담당했다. 업종별로는 기술 분야에서 40%가 AI가 초급직을 대체하고 있다고 답해 위험이 가장 컸고, 제조업이 뒤를 이었다.
보고서는 경영학석사 졸업자의 초봉 중간값이 2025년 12만5천 달러에서 올해 12만 달러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기업들은 소통, 문제 해결, 적응력 등 인간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함께 갖춘 인재 수요는 여전히 크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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