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시트리니 리서치 애널리스트 주칸은 X에서 AI 모델 추론 성능이 GPU보다 메모리에 더 크게 의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추론 작업에서 GPU가 메모리 병목으로 낮은 활용률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며, 성능 개선을 위해서는 GPU 추가보다 메모리 확충의 가치가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칸은 "추론의 투자수익률은 결국 GPU가 아니라 메모리에 달려 있다"며 마이크론을 엔비디아의 틀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AI 추론 인프라 핵심 기업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