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분기말 기관 조정, 암호화폐 단기 약세 압력”

| 토큰포스트 속보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기관투자자의 분기말 포트폴리오 조정이 암호화폐 단기 가격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톰 리 회장은 기관들이 분기 말에 성과가 부진한 자산 비중을 줄이는 이른바 ‘윈도드레싱’에 나서면서 암호화폐가 단기 압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주 이더리움이 약 8% 하락했다고 언급했다.

다만 톰 리 회장은 업계 펀더멘털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더랩스 출범과 영국은행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태도 완화 등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월가 금융자본의 암호화폐 인프라 투자와 AI 에이전트 결제의 블록체인 도입이 장기 성장 동력이라고 봤다. 비트마인은 2026년까지 이더리움 유통량의 5%를 보유한다는 목표를 유지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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