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뉴욕 동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6월 16일 매직에덴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소송을 접수했다.
원고 제이미 파간, 아리엘 루아노, 크리스 사도스키는 매직에덴과 경영진이 ME 토큰을 홍보하면서 이를 ‘성장하는 온라인 자산 시장의 핵심 축’으로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약속을 이행하지 못해 투자자들에게 중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피고에는 매직에덴 공동창업자 잭 루, 주오쉰 인, 시드니 장, 주오제 저우와 운영사 유클리드랩스, ME 재단 등이 포함됐다. 사건은 현재 공식 입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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