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트럼프 계좌’ 프로그램에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100만명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자격 요건을 충족한 아동에게 1회성 초기 자금 250달러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마이크론은 이와 함께 직원 복지 차원에서 18세 미만 자녀 계좌 납입액에 대해 1인당 최대 1,000달러까지 매칭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