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테네시·조지아, 암호화폐 ATM 규제 발효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테네시주와 조지아주에서 암호화폐 ATM 신규 규정이 1일 발효됐다. 테네시는 전면 금지, 조지아는 거래 한도와 보고 의무를 도입했다.

PANews가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 ATM을 이용한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테네시에서는 시행 전 약 185대의 암호화폐 ATM·키오스크가 운영됐다.

앞서 인디애나주는 3월 유사한 금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미네소타주는 8월 1일부터 금지령을 적용할 예정이다. 델라웨어주와 뉴저지주에서도 관련 법안이 발의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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