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캐시 파텔 FBI 국장이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 주식 투자 내역을 6개월 넘게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 규모는 10만1달러에서 25만달러 사이로 알려졌다. 파텔 국장은 지연 제출 이유로 구체적이지 않은 ‘소통 오류’를 들었다.
정부 감시단체는 이번 지연 신고가 연방 공직자의 주식 거래 신고를 규정한 STOCK법 위반이라고 지적하며, 연방 공무원의 개별 주식 거래 금지를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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