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모시장 투자운용사 해밀턴 레인이 직접 주식 전략 펀드 '해밀턴 레인 에쿼티 오퍼튜니티 펀드 VI' 모집을 38억달러 규모로 완료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번 모집 규모는 직전 펀드의 21억달러를 웃돈다. 투자자로는 공적연금, 국부펀드, 노조연금, 기부기금, 재단, 패밀리오피스 등이 참여했다.
해밀턴 레인은 가상자산 분야에도 일부 투자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온체인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에 전략 투자했으며, 산하 선순위 신용 기회 증권화 펀드 HLSCOPE는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약 900만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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