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사모시장 투자운용사 해밀턴 레인이 첫 위안화 표시 펀드 조성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목표 모집액은 약 10억~15억 위안(약 1억5000만~2억2000만 달러)이며, 중국 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연내 모집을 마칠 계획이다.
해밀턴 레인은 앞서 적격외국유한책임파트너(QFLP) 제도를 통해 달러 펀드를 조성한 뒤 위안화로 전환해 중국 내 자산에 투자한 바 있다.
해밀턴 레인은 올해 3월 온체인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으며, 산하 토큰화 신용 펀드는 블록체인 기반으로 수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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