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석유공사가 70억달러 규모 송유관 지분 매각 입찰 참여자들에게 컨소시엄 구성을 요구했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블랙록, KKR 등 주요 투자사가 해당 거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거래는 쿠웨이트가 에너지 인프라 자산을 활용해 외부 자본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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