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유조선 운항 금지 조치를 지지하면서도 앨버타주의 송유관 제안은 검토하기로 했다.
출처에 따르면 앨버타주는 자국 에너지 수송 인프라 확대를 위해 송유관 계획을 제시했으며,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연안 유조선 운항 제한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사안은 캐나다 내 에너지 개발과 환경 규제를 둘러싼 지역 간 이해관계가 맞물린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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